IYULAB AI TECHNOLOGY BRIEF

AI 도입의 올바른 출발점 U-AI

검증된 ML을, 데이터가 회사를 떠나지 않는 채로, 누구나. AI를 도입하고 싶은데 무엇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 이 페이지면 됩니다.

IYULABAI 적용 자기진단
● 5축 기준
1
정형 데이터DB·업무 시스템에 쌓인 숫자
즉시 시작
2
문서·지식규정·매뉴얼·계약·과거 이력
즉시 시작
3
이미지·음성·문자사진·도면·스캔본·녹취
데이터 0건 가능
4
예측축적된 과거 이력
과거 이력 필요
5
계획·의사결정제약이 얽힌 배분 문제
즉시 시작
공공 실데이터 검증KAMP 143종 중 89종
자체 오픈소스 자산80여 종 공개
온프레미스 구성외부 전송 0

START WITH THE RIGHT QUESTION

기술 선택보다 먼저 필요한 질문

"우리도 AI를 해야 하는데, 뭘 하면 되죠?" 이 질문에는 답이 안 나옵니다. 유행하는 기술 이름만 나열하게 되고, 그 목록은 아무 결정도 만들지 못합니다.

"우리 회사에서 사람이 눈·손·기억으로 처리하는 일이 어디에 있나?"

회사 안에서 사람이 아래 네 가지에 시간을 쓰는 자리를 찾으면, 거기가 AI를 붙일 자리입니다.
READ

읽고

문서와 기록을 읽고, 출처를 밝히며 답합니다.

SEE

보고

이미지와 소리를 보고 듣고, 1차 판정을 대신합니다.

PREDICT

예측하고

쌓인 이력에서 추세를 학습해, 터지기 전에 알립니다.

ORGANIZE

정리합니다

숫자·계획·기록을 정리해 결정이 서는 형태로 만듭니다.

FIVE-AXIS SELF-CHECK

AI를 붙일 자리를 찾는 5축 자기진단

기업의 데이터는 다섯 종류입니다. 각 축의 "이런 증상"을 읽고, 우리 회사에 해당하는 축을 표시해 보십시오.

축 · 대상 데이터이런 증상이면 이 칸이 비어 있다AI가 하는 일착수 조건
1
정형 데이터DB · 업무 시스템에 쌓인 숫자
"숫자 하나 보려면 IT에 요청해야 한다" · "보고서 만드는 데 며칠이 걸린다"
자연어로 묻고 답하기 · 정기 리포트 자동 작성
즉시
2
비정형 문서·지식규정 · 매뉴얼 · 계약 · 과거 이력
"그 문서 어디 있더라, 이게 최신본 맞나" · "예전에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못 찾겠다"
출처를 밝히는 문서 Q&A · 부서별·목적별 전용 챗봇
즉시
3
이미지·음성·문자사진 · 도면 · 스캔본 · 녹취
"사람이 눈으로 보고 판단한다" · "종이 문서를 사람이 옮겨 친다"
이미지 판정 · OCR · 음성 → 텍스트 · 폼 자동 채움
데이터 0건 가능
4
예측축적된 과거 이력
"터지고 나서야 안다" · "그 담당자가 없으면 아무도 모른다"
이상 조짐 사전 감지 · 수요·납기·비용 예측
과거 이력 필요
5
계획·의사결정제약이 얽힌 배분 문제
"계획 짜는 데 며칠 걸린다" · "왜 이렇게 짜였는지 설명할 수 없다"
최적화 엔진 + AI 설명 · 대화형 What-if 시나리오
즉시

한 축도 안 되어 있다면 ①②부터. 준비가 가장 적게 들고 체감이 가장 빠릅니다. ④⑤는 착수 전에 "우리 데이터로 예측이 되는가"를 확인하는 저비용 진단이 선행됩니다.

REPRESENTATIVE USE CASES

다섯 축으로 정리한 대표 사용사례

업종과 무관하게 서술했습니다. 표시한 축을 따라, 자기 회사 용어로 바꿔 읽어 보십시오.

1정형 데이터 — 이미 쌓인 숫자를 사람 말로
  • DB에 자연어로 묻기 — "지난달 A제품 반품률"을 그냥 묻습니다. 사용자 권한을 그대로 승계합니다.
  • 정기 리포트 자동 작성 — 단순 집계가 아니라 "무엇이 나빠졌고 어디를 봐야 하는지"까지.
  • 경영 브리핑 — 지표 아래 긴급 이슈 Top 3 + 권고 조치 + 담당 부서가 함께 나옵니다.
2문서·지식 — 문서 속에 갇힌 지식을 꺼냄
  • 사내 문서 Q&A — 조항을 인용하고 원문 위치를 제시하며, 문서 간 불일치도 짚습니다.
  • 목적별 챗봇 빌더 — 폴더에 문서를 넣고 권한만 지정하면 챗봇이 생깁니다.
  • 기존 사이트에 위젯 삽입 — 스크립트 한 줄로 붙입니다.
  • 메신저 채널 연동 — Telegram·Slack·Teams에서 그대로 묻습니다.
  • 유사 사례 검색·자동 분류 — 표현이 달라도 같은 현상을 찾아줍니다.
  • 조치 문서 초안 — 유사 사례의 원인·대책을 근거로 초안을 만들고, 담당자는 검토·승인만.
3이미지·음성·문자 — 학습 데이터 0건으로
  • 육안 판정 1차 선별 — AI가 자동 촬영·판정하고, 확정은 사람이 합니다.
  • 문서 사진 → 시스템 입력 — 붙여넣으면 폼이 채워지고, 확실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 스캔 문서 검색 가능화 — OCR로 읽어 캐비닛 속 자료를 검색 대상으로.
  • 녹취 → 기록 — 음성 인식 후 요약·항목 추출까지, 사내에서 처리됩니다.
4예측 — 터지기 전에 압니다
  • 이상 조짐 선제 감지 — 추세를 학습해 이탈 이전에, 유사 과거 사례와 함께 알립니다.
  • 설비·자산 예지보전 — 상태 기반으로 점검 일정을 재조정합니다.
  • 납기·수요·비용 예측 — 완료 시점을 예측하고 지연 위험을 조기 경고합니다.
  • 로그·이벤트 이상 탐지 — ML이 싸게 걸러내고 LLM이 걸러진 것만 해석합니다.
5계획·의사결정 — 엔진이 짜고, AI가 납득시킴
  • 실소요시간 예측 — 실적으로 학습한 예측값을 기준값 대신 엔진에 넣습니다.
  • 암묵 규칙 형식지화 — 수정 이력에서 반복 패턴을 제약조건 후보로 제시합니다.
  • 계획 설명 · What-if — "이걸 당기면 무엇이 밀리나"를 말로 답하고, 시나리오를 비교표로 냅니다.
+축을 가로지르는 것
  • 업무 어시스턴트 — 숫자와 문서를 한 답변에 결합하고, 화면 안내와 작업 대행까지. 쓰기 작업은 반드시 사람 확인 후.
  • 개인 AI 역량 강화(AX) — 폴더 단위 상시 에이전트로 개인이 먼저 씁니다. 파일이 도착하면 반응하고, 정해진 시각에 돕니다.

WHY IYULAB

이유랩 도입 방식의 세 가지 차별점

ML × LLM

정확성은 ML이, 도입과 운영은 LLM이

품질 판정·금액 산정·납기 약속처럼 숫자가 곧 책임이 되는 자리에서 AI가 그럴듯한 숫자를 지어내는 순간 도구가 아니라 위험이 됩니다. 최종 판정은 규칙·통계·검증된 ML과 사람이 하고, LLM은 그 ML을 쓰기 쉽게 만듭니다.

ML은 15년 전부터 예측·이상탐지·검사에서 가치를 입증해 왔습니다. 문제는 성능이 아니라 도입 비용이었고, LLM이 그 벽을 무너뜨립니다.

ZERO-DATA START

데이터가 없어도 첫날부터 시작합니다

AI 도입이 좌초하는 가장 흔한 이유는 "학습 데이터가 없다"입니다. 이유랩은 순서를 바꿉니다.

파일럿 첫날부터 뭔가가 돌아갑니다. 멈춰도 손실이 제한적이고, 그동안 쌓인 데이터는 남습니다.

ON-PREMISES

데이터가 회사를 떠나지 않습니다

생성·임베딩·검색·OCR·음성까지 사내 서버에서 처리합니다. 외부 전송이 0인 구성이 가능해, 정보보호 심사나 고객 감사에서 "AI에 우리 데이터를 넣었나"에 명확히 답할 수 있습니다.

전부 안이냐 밖이냐의 선택도 아닙니다. 사내 모델과 외부 모델을 같은 자리에서 관리하고, 업무마다 어느 쪽을 쓸지 고릅니다.

PROOF ON SCREEN

실제 운영 화면으로 보는 U-AI

개념도가 아니라 실제로 돌아가는 화면입니다. 지어내지 않고, 근거를 밝히고, 확정은 사람이 합니다.

VAULT AI · 에이전트 빌더
VAULT AI 에이전트가 최근 7일 동안 신규 수주 내역이 없다고 조회 조건과 함께 답한 화면
없는 것은 없다고 답합니다

"최근 수주현황 TOP 5 보여줘" → "최근 7일 동안 신규 수주 내역은 없습니다." 조회 조건과 16단계 진행 과정까지 그대로 공개됩니다. 지시사항은 한 줄입니다 — "데이터에 근거해서만 답하며, 추측하지 않는다."

MES · AI 데일리 리포트
MES AI 데일리 리포트 화면 — 핵심 지표 차트와 당일 Top 3 긴급 이슈, 권고 조치, 담당 부서
리포트가 조치까지 제안합니다

매일 자동 작성되는 리포트에 긴급 이슈 Top 3, 권고 조치, 담당 부서가 함께 담깁니다. 숫자를 모으는 시간이 해석하는 시간으로 바뀝니다.

주문 관리 시스템 · AI 스마트 채우기
주문서 작성 화면에서 AI 스마트 채우기가 초안을 채우고 누락 항목 경고를 표시한 모습
확실하지 않은 칸은 비워 둡니다

문서 사진을 붙여넣으면 폼이 채워집니다. 없는 값을 지어내는 대신 "배송지 주소 정보가 없습니다"처럼 무엇이 비었는지 알립니다.

All.Models · ML 파이프라인
All.Models 파이프라인 화면 — 데이터, 목표, 학습, 승격, 예측, 검토, 재학습 단계와 사람 승인 버튼
승격은 사람의 차례입니다

데이터 → 학습 → 승격 → 예측 → 재학습 전 과정에 사람 검토가 들어 있습니다. 점수가 낮아지는 교체는 시스템이 먼저 경고합니다.

TRUST BY DESIGN

신뢰를 만드는 네 가지 설계 원칙

사람 검토가 파이프라인 안에 있습니다

승인이 없으면 배포되지 않습니다. 판정의 확정은 언제나 사람의 차례입니다.

나빠지는 교체를 막습니다

새 모델이 항상 나은 것은 아니며, 시스템이 그 사실을 먼저 말합니다. 점수가 낮아지는 교체는 승격 전에 경고됩니다.

자동화 권한은 스위치입니다

처음엔 꺼 두고, 신뢰가 쌓이면 켭니다. 약속이 아니라 오늘 조절하는 손잡이입니다.

장애 시에도 안전합니다

판단이 불가하면 "정상"이 아니라 "사람 확인"으로 넘깁니다.

89 / 143정부 스마트제조 데이터 플랫폼(KAMP) 실데이터셋 학습·평가·승격 통과 (62.2%)
80+자체 오픈소스 자산 — 도입 전에 직접 열어 볼 수 있습니다
0건이미지·음성·문자 축의 첫날 필요한 학습 데이터
0온프레미스 구성 시 외부로 나가는 데이터

TECH FOUNDATION

U-AI를 구성하는 기술 스택

80여 종의 자체 오픈소스 자산을 조립합니다. 새로 만들지 않습니다. 대부분 .NET 기반이라 별도 Python 인프라나 전담 운영 인력이 필요 없고, 오픈소스이므로 도입 전에 직접 열어 볼 수 있습니다.

통합 제품현장에서 돌아가는 완성 제품
ML · 비전AutoML · 데이터 진단 · 근거와 신뢰도 · AI 검사
도메인 엔진정확한 숫자를 책임지는 결정론적 엔진 — 최적화 · 통계 · 공식
문서 · 검색 · 보안문서 분해 · 하이브리드 검색 · 개인정보 마스킹 · 가드레일
인프라 · 런타임모델 구동 · 에이전트 실행 · 게이트웨이 · 비용 추적

기술 자산은 github.com/iyulab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HOW TO START

검증 중심의 3단계 도입 프로세스

01

성공 기준을 먼저 정합니다

"3개월 뒤 ○○가 ○○만큼 변했으면 계속한다." 기술 선택보다 이것이 먼저입니다.

02

좁게, 병렬로 시작합니다

문서군 하나, 공정 하나. 기존 프로세스를 바꾸지 않고 옆에 붙여 결과를 비교합니다.

3개월
03

검증된 것만 넓힙니다

판정 기준으로 계속·중단을 정하고, 통과한 것만 확대합니다.

이후

예측형 과제는 2~3주 저비용 진단이 먼저입니다. "이거, 예측이 되는 데이터인가?" 신호가 없으면 진행하지 않습니다 — 수천만 원짜리 실패를 수백만 원에 미리 사는 셈입니다. 이 진단은 AI를 도입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가치가 있습니다.

필요한 사람은 IT 인력이 아닙니다. 문서를 정리할 담당자, AI 판정을 확정할 담당자, 업무 의도를 알려줄 담당자. AI 파일럿은 IT 프로젝트가 아니라 현업 프로젝트입니다.

HONEST NOTES

도입 전에 미리 밝혀 두는 네 가지

기대와 결과가 어긋나는 것이 도입 실패의 가장 큰 원인이라, 주장하지 않는 것을 명확히 합니다.

01
AI가 사람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설계의 전제가 사람이 최종 판정자라는 것입니다.

02
데이터가 예측을 지지하지 않으면 예측 과제는 성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전 진단을 필수로 둡니다.

03
기록되지 않은 것은 학습되지 않습니다

형식적으로 "정상"만 적힌 점검 기록으로는 모델을 만들 수 없습니다. 이 경우 기록 체계 개선이 AI보다 먼저입니다.

04
비용·기간은 대상 범위가 정해진 뒤 상세 견적으로 드립니다

지금 임의의 금액을 제시하지 않는 편이 정확합니다.

2주 진단으로 시작하는 U-AI

위 다섯 축 중 표시한 칸과 눈에 걸린 사용사례를 알려 주시면, 그에 맞는 착수안과 성공 판정 기준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Quick Answers

U-AI 도입 가이드 핵심 질문

무엇부터 시작할지, 학습 데이터가 없어도 되는지, 사내 데이터가 밖으로 나가는지에 답합니다.

AI 도입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기술 선택보다 자리 찾기가 먼저입니다. 정형 데이터, 문서·지식, 이미지·음성·문자, 예측, 계획·의사결정 다섯 축 중 비어 있는 칸을 확인하고, 준비가 가장 적게 드는 정형 데이터와 문서 축부터 시작하는 것이 빠릅니다.

학습 데이터가 없어도 시작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첫날은 AI가 1차 선별하고 확정은 사람이 하며, 운영하는 동안 사람의 판단이 정답 데이터로 쌓여 전용 ML을 학습합니다. 검증된 만큼만 권한을 이양합니다.

사내 데이터가 외부로 나가나요?

생성·임베딩·검색·OCR·음성 처리까지 사내 서버에서 수행하는 외부 전송 0 구성이 가능합니다. 사내 모델과 외부 모델을 같은 자리에서 관리하며 업무마다 어느 쪽을 쓸지 선택합니다.

검토: 이유랩 기술팀
U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