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고객사
같은 시스템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현장의 설비 신호와 업무 흐름을 확인한 뒤 구축 범위를 정합니다.
디스플레이 장비, 반도체, 전기·전자, 소재, 산업장비, 공공기관까지 공정 조건이 서로 다른 현장에서 함께 일했습니다. 계약과 보안 조건에 따라 공개 가능한 곳만 표시합니다.
같은 시스템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현장의 설비 신호와 업무 흐름을 확인한 뒤 구축 범위를 정합니다.
클라우드, 에너지, AI, IoT 영역의 파트너와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운영까지의 구간을 나눠 맡습니다.
업종과 규모는 달라도 진행 순서는 같습니다. 세 단계를 거쳐 현장에서 실제로 쓰이는 시스템을 남깁니다.
설비의 통신 방식, 기존에 쓰던 시스템, 현장 입력 여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무엇을 연결할 수 있고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가 여기서 정해집니다.
추적 단위와 품질 기준은 업종마다 다릅니다. 화면과 업무 흐름을 그 현장의 기준에 맞춰 설계하고 데이터 수집, 표준화, 업무 연결 순으로 구축합니다.
운영 중 생기는 데이터 변화와 업무 변경을 확인해 기능 보완, 연동 점검, 사용자 지원을 프로젝트 범위에 따라 이어갑니다.
각 현장에서 무엇을 연결하고 어떤 결과를 확인했는지는 구축 사례에, 업종별 구축 방식은 업종별 솔루션에 정리돼 있습니다.
Quick Answers
이유랩이 함께한 업종과 고객 정보 공개 원칙을 설명합니다.
제조, 자동차부품, 철도, 산업장비, 전자부품과 데이터 기반 제조 서비스 분야의 고객 및 파트너와 협력했습니다.
계약과 보안 조건에 따라 공개 가능한 고객사만 표시하며, 일부 구축사례는 기업명을 익명으로 소개합니다.
대상 공정과 개선 과제를 알려주면 공개 가능한 범위에서 유사 업종의 적용 방식과 검토 항목을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