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ilway Components

철도차량 부품
스마트공장 구축

철도차량 부품은 다품종 소량에 리비전이 잦고, 발주처가 부품 단위 이력을 요구합니다. 종이 도면과 수기 작업일지로는 최신 리비전 보증과 이력 추적을 동시에 만족시키기 어렵습니다.

현장에 적용하는 순서

  1. 도면 디지털화와 리비전 규칙 확정

    종이 도면을 디지털로 옮기고, 어떤 것이 유효 리비전인지 판단하는 규칙을 먼저 정합니다.

  2. 현장 단말 배치

    작업 위치에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를 두고 해당 공정의 도면과 작업지시만 보이게 합니다.

  3. 작업 이력 수집

    공정 완료를 현장에서 입력받아 호기별 진척을 실시간으로 집계합니다.

  4. 추적성 연결

    부품 식별과 검사 결과를 호기에 붙여 발주처가 요구하는 이력을 즉시 뽑을 수 있게 합니다.

철도차량 부품 현장에서 자주 막히는 지점

구축 상담에서 반복해 확인되는 문제들입니다.

현장 이슈

현장 도면이 최신인지 확신할 수 없습니다

설계 변경이 나면 종이 도면을 회수하고 다시 배포해야 하는데, 현장에 남아 있는 구버전을 전부 걷었는지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다. 구도면으로 작업하면 그대로 재작업입니다.

현장 이슈

조립과 결선 이력이 남지 않습니다

누가 어느 공정을 언제 마쳤는지가 작업일지에만 있습니다. 발주처 감사나 클레임이 들어오면 해당 호기의 작업 이력을 찾는 데 며칠이 걸립니다.

현장 이슈

작업지시가 자주 바뀝니다

다품종 소량이라 호기별 사양이 다르고 일정도 자주 조정됩니다. 종이 작업지시로는 변경 사항이 현장에 닿기까지 시간이 걸리고, 그사이 잘못된 사양으로 작업이 진행됩니다.

현장 이슈

진척을 사무실에서 알 수 없습니다

어느 호기가 어느 공정에 있는지 파악하려면 현장에 내려가 물어봐야 합니다. 납기가 촉박한 호기를 앞당길 판단이 늦어집니다.

무엇을 연결하나

장비의 어느 지점에서 값을 받고, 언제 수집해 어떤 운영 화면에 쓰는지 연결 단위로 펼쳤습니다.

  1. 01 · DEVICE / INPUTPDM·설계 폴더파일 API / 승인 리비전 등록
    파일 API / 승인 리비전 등록승인·변경 시
    STANDARD TAGDRAWING.REVISIONResource Lake에서 설비, 라인, 로트 키와 결합
    현장 태블릿호기·공정에 맞는 최신 도면만 열람조회, 알림, 이력으로 사용
  2. 02 · DEVICE / INPUTERP·MES 작업지시REST API / DB 연계
    REST API / DB 연계지시 발행·변경 시
    STANDARD TAGWORK_ORDER.IDResource Lake에서 설비, 라인, 로트 키와 결합
    U-MES호기별 공정, 납기, 변경 이력 관리조회, 알림, 이력으로 사용
  3. 03 · DEVICE / INPUT조립과 결선 작업대태블릿 버튼 / 작업자 사번
    태블릿 버튼 / 작업자 사번착수, 중지, 완료 시
    STANDARD TAGOPERATION.STATUSResource Lake에서 설비, 라인, 로트 키와 결합
    UBoard공정별 작업자와 완료 시각, 실시간 진척조회, 알림, 이력으로 사용
  4. 04 · DEVICE / INPUT검사기·검사 입력측정기 파일 / 수기 판정
    측정기 파일 / 수기 판정검사 완료 시
    STANDARD TAGINSPECTION.RESULTResource Lake에서 설비, 라인, 로트 키와 결합
    U-QMS부품 단위 측정값, 합부, 부적합 이력조회, 알림, 이력으로 사용
  5. 05 · DEVICE / INPUT부품 QR·시리얼핸드스캐너 / 고정식 리더
    핸드스캐너 / 고정식 리더투입, 조립, 출하 시
    STANDARD TAGPART.SERIAL_NOResource Lake에서 설비, 라인, 로트 키와 결합
    Resource Lake호기–부품–작업–검사 계보 조회조회, 알림, 이력으로 사용
실제 전송 경로설비, 센서, 스캐너SRP-100W / 현장 단말Resource LakeU-MES · U-QMS · UBoard · U-CMMS
표기된 프로토콜과 수집 주기는 대표 구성입니다. 실제 포트, 주소와 주기는 설비 통신 진단 후 확정합니다.

구축 순서

한 번에 전 공정을 바꾸지 않습니다. 효과가 큰 영역부터 검증하고 넓힙니다.

  1. STEP 01

    도면 디지털화와 리비전 규칙 확정

    종이 도면을 디지털로 옮기고, 어떤 것이 유효 리비전인지 판단하는 규칙을 먼저 정합니다. 이 규칙이 없으면 디지털화해도 구버전 문제가 그대로 남습니다.

  2. STEP 02

    현장 단말 배치

    작업 위치에 태블릿이나 키오스크를 두고 해당 공정의 도면과 작업지시만 보이게 합니다. 현장에서 찾아 들어가는 단계가 많으면 쓰지 않습니다.

  3. STEP 03

    작업 이력 수집

    공정 완료를 현장에서 입력받아 호기별 진척을 실시간으로 집계합니다. 입력 부담을 줄이는 것이 이 단계의 핵심입니다.

  4. STEP 04

    추적성 연결

    부품 식별과 검사 결과를 호기에 붙여 발주처가 요구하는 이력을 즉시 뽑을 수 있게 합니다.

적용 솔루션

현재 설비와 업무 흐름을 확인한 뒤 필요한 범위를 조합합니다.

관련 구축 사례

아래 사례에는 공개 범위와 성과 근거가 함께 표기돼 있습니다.

Quick Answers

철도차량 부품 핵심 답변

철도차량 부품 현장에서 자주 확인하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종이 도면 수천 장을 한 번에 옮겨야 하나요?

아닙니다. 현재 진행 중인 호기와 앞으로 생산할 품목부터 옮기고, 과거 도면은 필요할 때 추가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전량 전환을 전제로 하면 착수가 늦어집니다.

설계 변경이 현장에 자동으로 반영되나요?

유효 리비전 규칙을 정해 두면 현장 단말에는 최신 리비전만 표시됩니다. 구버전 회수 여부를 사람이 확인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발주처 감사에 어떻게 대응하나요?

호기와 부품 식별에 공정 완료 이력과 검사 결과가 붙어 있으므로, 해당 호기의 작업 이력을 조건 검색으로 바로 뽑을 수 있습니다.

현장 작업자가 태블릿을 쓸 수 있을까요?

입력 항목을 최소로 두고 해당 공정 화면만 보이게 설계하면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작업자가 판단할 것이 늘어나지 않도록 화면을 구성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기존 ERP나 PDM과 연결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품목·BOM은 ERP에서, 도면 리비전은 설계 시스템에서 받아오고 MES는 실행 이력을 담당하는 식으로 역할을 나눕니다.

철도차량 부품 현장, 진단부터 시작합니다

설비 통신 방식과 데이터 상태를 먼저 확인한 뒤 구축 범위를 함께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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